사진제공=수영, 스텔라 김 SNS
배우 김동욱의 아내인 스텔라 김이 소녀시대 수영과의 우정을 전했다.
스텔라 김은 5일 자신의 SNS에 "나의 22년 지기 친구가 내 딸을 안고 있다. 차원이 다른 따뜻함“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수영이 갓난아기의 몸을 조심스럽게 감싸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의 작고 앙증맞은 손이 여성의 손 위로 포개져 있으며, 수영은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로 아기를 보듬고 있다.
스텔라 김은 김동욱과 지난 2023년 12월 결혼했다. 이들은 올해 초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텔라 김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 조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