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취사병’ 박지훈, “천만배우 타이틀 부담감보단 긴장”…단종→취사병 “웃긴데 귀여워!”
정다이 기자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린 TVING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5월 11일 오후 8시50분에 첫방송된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