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전날 어린이날을 맞아 한 교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
사진과 영상 속 지예은은 체크무늬 셔츠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이었고, 바타 또한 흰 티셔츠에 니트 가디건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오다 종교라는 공통 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해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리즈와 SBS ‘런닝맨’ 등에서 활약 중이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코의 ‘새삥’,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곡 ‘라이크 제니’ 등 다수의 히트곡 안무를 맡았다.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