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GD,권지용)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THE SIGNAL)'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6.13/
가수 지드래곤 측이 스태프에게 아파트를 선물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8일 지드래곤 측은 일간스포츠에 해당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등을 중심으로 지드래곤이 이른바 ‘팀 GD’로 불리는 스태프의 주거 안정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아파트 등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는 이야기가 확산됐다.
지드래곤은 평소 주변을 챙기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과거 SNS에는 경호원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을 보호해주는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도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밖에도 지드래곤은 댄서들에게 자신이 참여한 브랜드 협업 액세서리를 선물해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