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이시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둘째 딸은 통통한 볼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귀여움을 더했다. 이시영 역시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에너지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어린이날을 맞아 첫째 아들과 놀이동산을 찾은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올해 어린이날에도 엄마는 최선을 다했다”며 놀이공원에서 무려 14시간을 보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혼인 기간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