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1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아들의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아들이 저를 많이 닮았다”면서 “아빠 모습도 있긴 한데 이목구비가 저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수지가 세 자녀 중 성격은 누가 제일 닮았는지 묻자 이요원은 둘째 딸을 꼽았다. 그는 “둘째가 되게 시크하고 남자에게 관심도 없고 자기 할 일하고, 자기 스케줄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2003년 1월에 6살 연상 남편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 딸을 낳은 그는 2014년 둘째 딸, 2015년 셋째 아들을 낳으며 슬하에 삼남매를 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