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n boy band BTS presents an award on stage during the American Music Awards at the MGM Grand Garden Arena in Las Vegas, Nevada on May 25, 2026. (Photo by VALERIE MACON / AFP). 사진제공=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AMA 시상자로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5일(현지시간) 미국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가 개최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여자 R&B’ 부문 시상자로 나섰다.
RM은 “AMA에 다시 오게 돼 기쁘다”며 “‘여자 R&B’ 부문을 시상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날 수상의 영광은 SZA에게 돌아갔다.
방탄소년단은 이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정규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 등에도 이름을 올리며 총 3개 부문의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