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는 4일 자신의 SNS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공원에서 러닝을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문정희 SNS 그는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공원을 정비하며 땀 흘리는 분들을 본다”며 “뭐 하나 그냥 이루어지는 법이 없는 세상”이라고 적었다. 이어 “선거 이후 마음이 무겁지만, 그 자리에서 다시 뛴다”고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에 나선 모습이다. 선거 이후 남긴 짧은 글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문정희는 최근 7년간 함께한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또한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