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RESCENE)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3집 '립밤(lip bomb)'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하트 드랍(Heart Drop)’, ‘블룸(Bloom)’이 포함됐다. 수록곡은 ‘러브 에코(Love Echo)’, ‘헬로 엑스오(Hello XO)’, ‘엠브이피(MVP)’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1.25/
그룹 리센느가 방송가를 비롯해 오프라인 전방위적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리센느는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를 통해 폭발적인 화제성을 얻은 데 힘입어 JTBC ‘아는 형님’에 이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출연도 확정했다.
MBC 측은 리센느의 ‘전참시’ 출연 소식을 전하며 7월 중 방송 예정임을 알렸다.
리센느는 거제 출신 멤버와 일본 치바 출신 멤버 미나미가 ‘갸루 특집’을 진행하던 중 미나미가 문득 내뱉은 “거제 야호”라는 표현이 ‘밈’으로 발전해 유행어가 되며, 거제의 ‘픽’을 받아 시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최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제 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다채로운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특별 홍보 콘텐츠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