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니트와 분홍색 바지를 매치한 희율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에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 희율은 한층 훌쩍 자란 비주얼과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측면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는 어린 시절과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이 느껴졌다.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 앞서 문희준은 이날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 콘텐츠를 통해 딸 희율의 아이돌 꿈을 공개한 바 있다.
문희준은 “이번 연도부터는 학원에 다니지 않을까 싶다. 전문 선생님께 배워 오디션을 볼 수 있는 실력이 되면 오디션도 보러 다닐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돌이 되려면 포기해야 할 것이 많다. 아빠는 하루도 빠짐없이 12시간씩 연습했다. 매일 연습했기 때문에 데뷔할 수 있었다”며 현실적인 조언도 전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희율은 어린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잼잼이’라는 애칭으로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