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제공
JTBC 예능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가 2주 연속 결방한다.
1일 JTBC 측은 “7월 1일 방송 예정이었던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매치 리뷰’ 편성으로 휴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블리’ 178회는 오는 7월 8일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한블리’는 지난달 24일에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하이라이트가 편성되면서 한 차례 결방한 바 있다. 이번에도 월드컵 특집 편성이 이어지면서 2주 연속 시청자들과 만나지 못하게 됐다.
한편 ‘한블리’는 각종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는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