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혜은X이정현x오현경, '과감하고 청순하게'...우아함과 과감함 넘나든 드레스 패션
정다이 기자
배우 김혜은, 이정현, 오현경이 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