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이 100일 휴가 근황을 전했다.
정동원은 1일 자신의 SNS에 영화 티켓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들고 있는 영화 티켓은 ‘정동원 팬콘서트 필름 : 다시 만나는 길’이다. 정동원의 첫 팬콘서트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로, 정동원은 100일 휴가를 나온 시점을 맞아 극장을 찾았다.
사진 속 정동원은 한층 성숙하고 늠름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정동원은 지난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