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가 건강미를 발산했다.
6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여름이니까. 이 노래는 내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 I want a Cadillac devil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객실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브라톱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그는 바지를 내려 입어 속옷끈이 보이는 새깅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건강미를 돋보이게 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방송 활동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엠넷 플러스의 K뷰티&라이프스타일 채널 ‘연지곤지:YZKZ’에서 MC를 맡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