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디렉션. (사진=오드웨이브 제공)
신인 그룹 데일리: 디렉션이 싱글 2집 ‘몽키 모드’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싱글 ‘몽키 모드’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힙한 무드로 유니크한 팀 컬러를 드러냈다. 이들은 실내와 야외를 오가는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여 이번 싱글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데일리: 디렉션. (사진=오드웨이브 제공) 개인 콘셉트 포토는 멤버들의 세련된 비주얼과 패션 포인트들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일아트와 액세서리 등 스타일링 곳곳에 더해진 디테일한 요소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트렌디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오는 13일 발매되는 데일리:디렉션의 싱글 2집 ‘몽키 모드’에는 타이틀곡 ‘다운 윗 잇’과 수록곡 ‘트랩드’ 총 2곡이 수록됐다. 불완전함을 가장 원초적이고 유쾌한 방식으로 마주하는 앨범인 ‘몽키 모드’는 스스로를 의심하고 흔들리는 순간들 속에서도 외부가 아닌 내면에서 답을 찾아가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린다.
타이틀곡 ‘다운 윗 잇’은 하이퍼팝과 하우스의 요소가 더해진 일렉트로닉 장르로, 상대의 마음을 간절히 원하며 밀고 당기는 감정의 줄다리기를 표현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