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5일 자신의 SNS에 “로스킬레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헤드라이너가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당신들은 정말 놀라웠다. 사랑해요(Tusind tak, Roskilde! Det var en kæmpe ære at være headliner her. I var helt vilde! Elsker j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란제리 스타일에 레이스 장식이 된 크롭톱을 입고 과감하게 몸매를 뽐낸 가운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말랐지만 건강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제니는 최근 여러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무대를 통해 신곡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