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김부장’ 시청률이 20%대를 넘는 대기록을 세웠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1.6%를 기록했다. 이는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 기록이다.
‘김부장’ 4회에서는 딸 김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 김부장(소지섭)이 총상에도 불구하고 처절한 질주를 감행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 5회는 오는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