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완성’ 남궁민.사진=서병수 기자
배우 남궁민 주연 ‘결혼의 완성’이 4%대 시청률로 첫 발을 뗐다.
4일 방송한 KBS2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를 기록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극중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말한 다음 날, 아내가 납치되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로 분했다.
한편 ‘결혼의 완성’ 2회는 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