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남긴 투샷이 화제다.
최홍만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쯔양몇끼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무릎 위에 쯔양을 앉히고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다. 신장 217cm로 알려진 최홍만과 161cm 쯔양의 체격차이가 보는 이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이 느껴지는 장면에 누리꾼은 “아빠와 딸 같다” “쯔양 꼭 인형 같이 안겨있다” “무서워하는 거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최홍만은 최근 ENA, NXT, K-STAR 예능 ‘쯔양몇끼’에서 게스트 출연했다.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산해진미를 대령해야 하는 먹바라지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신개념 리얼 먹방 여행 예능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