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SNS
코미디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의 SNS에 다정한 댓글을 남기며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간접적으로 일축했다.
이솔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에 남편 박성광은 “오, 잘 나왔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댓글은 최근 두 사람을 둘러싼 이혼설이 제기된 이후 공개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이솔이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뒤 한 누리꾼으로부터 “이혼한 거냐”는 질문을 받자 “아니다”라고 직접 부인했다.
이어 “지병 정기 검진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있었던 건 맞다”며 게시글의 의미를 설명했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지난해 4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으며,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