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카리나가 반찬으로 가득 찬 냉장고를 최초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카리나의 냉장고는 1층과 2층 모두 각종 반찬으로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닥이 보일 정도로 거의 비워진 총각김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큰이모가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반찬을 다 보내주신다”며 “어머니는 지금 어학연수를 가 계신다. 제가 한식을 좋아해서 김치도 엄청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카리나는 “살이 찌면 급하게 빼는 스타일”이라며 “고무줄 몸무게다. 예전에 4㎞를 뛰고 하루 만에 4㎏이 빠진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