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호프’가 강렬한 시네마틱 체험을 예고했다.
15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IMAX를 비롯해 스크린X, 4DX 등 특별관에서 개봉한다.
특히 2주간 진행되는 IMAX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의 선명한 해상도와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영화의 독창적인 영상미와 강렬한 액션 시퀀스, 섬세한 사운드를 한층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에 외계 생명체가 출연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