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펼쳐지는 ‘2026 하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제작진은 “KBS에서 여러분을 위해 격려금을 준비했다”며 멤버들을 위한 특별 보너스를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소식에 멤버들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한동안 표정 관리에 실패했다는 후문이다.
불볕더위도 잊게 할 만큼 시원한 격려금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멤버들의 뜨거운 반응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딘딘과 이준의 유쾌한 케미도 그려진다. 딘딘은 이준의 ‘멘토’를 자처하며 “어제 준이 형이 갑자기 내 신발끈을 묶어주더라. 나를 향한 존경심 아닐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반면 이준은 이기택에게 “나한테 배우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물었고, 이기택은 “형의 집착을 배우고 싶다”는 뜻밖의 답변으로 현장을 폭소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