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뜬뜬’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뭉친 유튜브 콘텐츠 ‘라면 먹고 올래?’가 화제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공개된 여름방학 특집 프로젝트 ‘2026 썸머로드 시리즈-라면 먹고 올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김남길이 유재석, 윤경호, 주지훈과 함께 여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19일 오후 5시 기준 1회는 조회수 618만 회를 기록하고 있으며, 2회 또한 223만 회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자들은 “1시간 23분 영상 중에 라면 먹는건 12분도 안 나온다”, “라면은 이용 당했다”, “주지훈 말 겁나 많다”, “나 김남길 좋아했네”, “윤경호가 말 안하고 있으면 섭섭할 정도다”, “라면은 핑계고”,“셋 다 헤비 토커인 거 인정해라”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라면 먹고 올래?’는 김남길이 ‘핑계고’에 출연해 “라면 먹으러 다니는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 것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네 명이 라면 먹방을 핑계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는 콘텐츠다.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네 명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재미 포인트다.
앞서 지난 3월 공개된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핑계고’ 100회는 조회수 1717만 회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었다. 세 사람은 ‘연예계 대표 말 많은 배우’로 꼽힐만큼 재밌는 입담으로 약 2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채웠고, 유재석과의 유쾌한 티키타카까지 더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라면 먹고 올래?’ 역시 네 사람의 편한 티키타카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대화와 예측 불가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