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6.25/ ‘김부장’ 주역들이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계획 중이다.
23일 SBS 관계자는 “현재 일부 배우 및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맞춰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김부장’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한 전작 ‘멋진 신세계’ 팀이 올해 초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만큼 더 높은 시청률을 낸 ‘김부장’ 팀의 포상 휴가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김부장’은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총 10부작으로 오는 25일 최종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