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27일 손태영과 룩희 군은 각자의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가족 나들이에 나선 권상우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끈 건 룩희 군이 완성형 비주얼이었다.
만 17세지만 신장이 182cm로 알려진 룩희 군은 아버지 권상우와 비슷한 다부진 체격을 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낀 부자의 옆태도 똑 닮아 부전자전을 실감케 했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는 룩희 군은 클럽 활동을 축구팀을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수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라고 아들을 소개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미국 뉴저지에서 머물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