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트원컴퍼니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개막 열흘을 앞두고 캐스팅이 변경됐다.
29일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극장 일정 변경으로 인해 제이슨 역을 맡은 라키 배우가 스케줄 조정 문제로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이하 ‘드림하이 시즌3’)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제작사는 “공연 개막을 앞두고 관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1차 공연 동안 제이슨 역은 유권 배우가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후 공연의 캐스팅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도전,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세븐, 강승식, 임세준, 블락비 유권 등이 출연한다.
‘드림하이 시즌3’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캐스팅 변경에 따른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수수료 없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