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주환이 영화 ‘오케이 마담2’에 합류하며 스크린과 OTT, 숏폼 콘텐츠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간다.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 가족이 바다 한가운데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방주환은 극중 국정원 요원으로 출연해 긴박한 사건 속에서 존재감을 발휘한다. 185cm의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사진=방주환 SNS 방주환은 최근 글로벌 숏폼 플랫폼 릴숏에서 공개된 드라마 ‘내가 사랑했던 X들에게’에서도 활약 중이다. 촬영 현장에서는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진지한 모습으로 캐릭터에 몰입하는가 하면, 촬영이 끝난 뒤에는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방주환은 ‘오케이 마담2’와 ‘내가 사랑했던 X들에게’를 통해 스크린과 숏폼 콘텐츠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