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레이블을 운영해 오던 한동근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라이머 대표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뉴뮤직에 복귀했다. 두 사람은 과거 ‘그대라는 사치’, ‘미치고 싶다’ 등의 히트곡을 빚어낸 바 있다.
재계약 후 첫 행보로 한동근은 오는 18일 아이오아이의 대표 발라드 곡 ‘소나기’를 리메이크해 발매한다.
이번 음원은 지난 2018년 MBC ‘복면가왕’ 출연 당시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던 무대를 정식 음원화하는 프로젝트다. 당시 한동근의 ‘소나기’ 무대는 깊은 감성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관련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550만 회를 돌파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