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쿠궁 제공
그룹 유니스의 젤리 당카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솔로 여자 부문 정상에 올랐다.
쿠궁을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8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에서 젤리 당카는 총 5만 2850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즈나의 최정은이 1만 1415표로 2위, 리센느의 메이가 6092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19일 생일을 앞둔 젤리 당카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KGMA 월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젤리 당카가 속한 유니스는 올해 첫 미주 투어를 비롯해 국내외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위를 차지한 젤리 당카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다. 8월 그룹 부문 투표는 18일부터 쿠궁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