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수영, 효연, 유리가 새로운 유닛 ‘효리수’로 뭉쳐 남다른 포스를 발산했다.
수영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잘 지내고 있나요. 6세대 걸그룹 효리수 오늘 데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무대 뒤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영, 효연,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스포티한 빨강, 흰색, 파랑 색상 조합의 크롭톱과 나시, 청바지를 맞춰 입고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힙하고 걸크러시 넘치는 스타일링과 세 사람의 비주얼 합이 어우러져 레전드 걸그룹다운 아우라를 과시했다. 수영이 재치 있게 명명한 ‘6세대 걸그룹 효리수’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전한 현역 포스를 자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