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시원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로비' VIP 시사회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31/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역사 인식을 드러냈다.
최시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근대사와 관련된 책 한 권을 추천하며 “‘거짓된 판타지로 위안과 정신 승리만 얻고자 한다면, 결국 그 차갑고 쓰린 역사는 반복될 것이다.’ 이 말씀이 유독 깊이 와닿았다”며 “그렇다. 아무리 차갑고 쓰린 역사라도 있는 그대로 직시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야만 미래 세대가 같은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장 크게 든 생각”이라고 했다.
최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책을 추천하는 것은 물론, 사회 및 정치 현안에 대해 생각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