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은 24일 자신의 SNS에 “New profile. 정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평은 블랙, 청색 상의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짙은 눈빛 속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이목을 끈다.
더 주목 받은 건 아내 문근영은 ‘좋아요’ 표시다. 문근영은 남편의 새 프로필에 애정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지난달 29일 SNS에 손편지를 올리고 “여러분께 전할 소식이 있어 이렇게 펜을 들었다.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정평과의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모인 소박한 식사 자리로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