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D.O.). (사진=블리츠웨이 제공) 가수 겸 배우 도경수(D.O.)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25일 블리츠웨이뮤직은 “도경수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도경수는 이날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장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선글라스를 쓴 도경수와 렌즈에 비친 얼음, 그리고 얼음을 손에 들고 있는 장면이 각각 담겼다. ‘얼음’이라는 시각적 오브제를 통해 일상 속 사소하지만 강렬한 순간의 쾌감을 표현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도경수가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덤’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으로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정규 1집 ‘블리스’ 이후 1년 2개월 만으로, 한층 새로워진 음악으로 돌아올 도경수에게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