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출산을 앞두고 태동검사를 받았다.
나현은 25일 자신의 SNS에 “태동검사하는데 태동인 줄 알고 계속 (버튼을)누르니까 선생님이 이거 애기 딸꾹질 소리라고 안 눌러도 된다고 하셨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 나현은 배에 검사 장치를 얹은 채 병원 침대에 누워 태동검사를 받고 있다. 나현은 “뱃속에서도 딸국질 하는게 신기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나현은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고 혼전임신 사실을 밝혔다. 지난달 임신 30주차라고 밝혔듯 현재 만삭 상태다.
한편 1995년생 나현은 2015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더 미라클’, ‘구미호뎐1938’, ‘악녀로 빙의중!’ 영화 ‘아이돌 레시피’, ‘8인의 용의자들’ 등에 출연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