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YH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도현은 최근 같은 소속사 배우 최우진과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 지원했다.
고우진이 촬영 중인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현장에는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는 문구를, 최우진이 촬영 중인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현장에는 ‘‘혹’함 주의보 발령’이라는 문구로 센스 있는 응원을 전했다. 이에 고우진과 최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YH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지난 22~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처럼 이도현은 차기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알뜰히 챙기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비롯해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의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