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재윤/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그룹 SF9 재윤이 오랫동안 바라온 정규앨범을 맞아 남다른 힘을 쏟았다고 밝혔다.
재윤은 26일 오후 서울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F9 정규 2집 ‘터내서티’ 발매 쇼케이스에서 “앨범을 꾸준히 냈지만 정규앨범에 대한 갈증은 계속 있었다”며 “회사에도 정규앨범을 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렇게 이번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래 기다렸던 기회라 평소보다 더 사활을 걸었다”며 “안무 연습부터 뮤직비디오 촬영, 녹음까지 할 수 있는 120%의 열정을 쏟았다. 이번 앨범이 좋은 결과를 얻어서 저희가 들인 노력도 의미 있게 남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정규 2집 ‘터내서티’는 지난 10년간 SF9이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앞으로의 도약을 향한 의지를 담은 앨범으로,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
유화연 수습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