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김연아는 와인바에서 지인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언밸런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술을 앙 다문 채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생일을 기념하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와 풍성한 꽃다발도 포착됐다. 김연아가 지난 5일 생일을 맞은 만큼 남편 고우림 및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