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12일 자신의 SNS에 “자고, 먹고, 구경하고, 또 먹고. 틈틈이 덕질까지. 블리즈컨 보러 와서 첫날부터 아주 알차게 노는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37kg 감량 후 유지 중인 또렷한 턱선과 슬림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거울 셀카에서는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깔끔하게 매치해 아이돌다운 비율을 과시했으며,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과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홀쭉해진 얼굴과 선명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