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히어라 SNS
배우 김히어라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히어라는 자신의 SNS에 “늦게 올려보는 까라마 사진. 재미있게 본 책을 연기해본다는것은 참 재미있는 일이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김히어라 SNS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브라운 수트에 안경을 착용했다.
앞서 김히어라는 지난 3일 개막한 뮤지컬 ‘까라마조프의 자매들’에서 이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중학교 재학 당시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김히어라가 폭행 등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