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일간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19,20일 이틀간 서울 중구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렸다.
둘째날인 20일 연식꿈나무부 준결승 플레이존야구단과 히터스의 경기에서 6회초 1사 3루 3루 주자 이정빈이 후속타자의 1루 땅볼 때 홈으로 뛰어 포수가 공을 놓치는 사이 득점해 2대 2 동점을 만들자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야구의 주역이 될 유소년 선수들에게 경기 중심을 넘어 선수와 가족이 참여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