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저는 44kg 아니고 53kg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효진은 최근 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등 바쁜 일정을 마치고 남편 케빈오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자신의 SNS에 뉴욕 곳곳에서 남편, 지인들과 보낸 여유로운 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왔다.
이 가운데 자신의 마른 체형을 두고 과거 자신이 밝혔던 체중인 ‘44kg’가 그의 수식어로 소환됐다. 하지만 이는 공효진이 과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했을 당시 부담감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감소한 체중이라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백했던 바 있다.
12년 전 몸무게가 현재 근황인 것처럼 퍼지기 시작하자, 공효진은 직접 현재 체중이 53kg라고 정정에 나선 것이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케빈오와 결혼했다.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 10.7%로 종영한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