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5.19/
방송인 유재석이 컨디션 저하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촬영을 취소했다.
SBS 측은 22일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유재석은 이날 ‘틈만나면,’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현장에서 컨디션 난조를 알린 뒤 일정을 중단했다. 재촬영은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MC를 맡아 일상 속 잠깐의 틈을 찾아 시민들과 게임과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유재석은 SBS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등 예능에 출연 중이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