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부장’ 유지안,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단아한 한복 자태로 전한 한가위 인사
정다이 기자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혜리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유지안이 추석을 맞아 따뜻한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유지안은 최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의 한복 인터뷰에서 “올해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응원 덕분에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추석 연휴만큼은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분들과 함께 웃음 가득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또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보름달처럼 마음도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유지안은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