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밀라노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SNS에 “굿나잇”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보테가 베네타’라고 적힌 종이를 이불처럼 덮은 채 눈을 감고 있다.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잘아내 눈길을 끈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25일 보테가 베네타 2027 여름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한편 송헤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