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정준하와 최예나가 출연하기로 했던 ‘식스센스 비사이드’가 결방했다.
27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는 스페셜 방송 ‘재밌어서 더 수상한 가게들’이 편성됐다.
스페셜 방송에는 지난 13일과 20일 기방영분의 재편집이 담겼다. 이번 스페셜 방송 편성에는 추석 연휴와 지상파의 아시안게임 주요 종목 중계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준하와 최예나가 출연하기로 한 3회는 오는 10월 4일 방송 예정이다.
한편 ‘식스센스 비사이드’는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예능 ‘식스센스’ 시리즈의 새로운 외전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