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톰 크루즈, 끼 폭발 톰 아저씨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한강공원 목격담이 화제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톰 크루즈의 한강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목격담이 확산됐다.
해당 목격담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2일 한강공원에서 포착됐다. 당시 그는 마포대교에서 서강대교 인근까지 약 1시간 동안 산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톰 크루즈와 함께 목격된 여성은 영화 ‘디거’ 제작사 관계자로 알려졌다.
앞서 톰 크루즈는 지난 1일 영화 ‘디거’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톰 크루즈의 통산 13번째 내한으로, 할리우드 배우 사상 최다 내한 기록에 해당한다.
한편 지난 3일 개봉한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