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다미 SNS
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패션사업가 권다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에 따라 그의 친동생인 지드래곤 또한 예쁜 조카를 하나 더 얻었다.
19일 권다미는 자신의 SNS에 “10월 15일. 이우 건강하게 잘 태어났어요. 이든이 오빠랑 빨리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엔 권다미의 생후 4개월 된 딸 이우 양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지만 오똑한 콧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범상치않은 유전자를 뽐낸다.
앞서 지난 7월 권다미는 “나도 딸 엄마가 된다.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라며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권다미는 2019년 김민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이든 군을 두고 있다. 삼촌인 지드래곤은 그동안 SNS에 조카 이든 군의 사진을 여러 차례 올리며 ‘조카 바보’ 면모를 드러내온 바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