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는 최근 배우 황보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이하 ‘보라이어터’)에 출연해 임신 준비 과정에서 겪은 고충을 전했다. 사진=황보라 유튜브 이날 황보라는 여러 차례 시도 끝에 난포를 확인한 뒤 과배란 유도 주사와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사를 맞은 후 얼굴이 심하게 붓고 피부 트러블까지 생겼다며 부작용을 호소했다.
황보라는 부작용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원진서와 우연히 마주쳤다. 황보라가 “성장호르몬 주사만 맞으면 붓는다”고 하소연하자, 원진서 역시 “저도 주사 맞으면 엄청 붓고 머리가 아프다”며 공감했다.
스포츠 리포터 출신인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윤정수와 결혼했으며, 현재 2세를 준비 중이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해 2024년 5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 임신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