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18/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에 따르면 서현진의 부친은 최근 세상을 떠났다.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으며, 서현진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다.
한편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물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